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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우 탕웨이, 분당 땅 1억원 손해보고 토지 매각…"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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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토지 매각

지난해 영화감독 김태용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중국 배우 탕웨이(35)가 본인 소유의 분당 땅을 1억 원 가량 손해를 보고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탕웨이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소재 전용면적 485.9㎡(약 147평) 토지를 지난해 11월 12억5000만 원에 매각했다.

탕웨이는 이 땅을 지난 2012년 7월 13억5000만원에 매입했으나 2년 5개월 만에 1억 원 가량의 손해를 감수하고 소유권 이전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탕웨이가 매입한 토지는 김태용 감독의 본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두 사람이 신접살림을 차릴 목적으로 매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탕웨이 토지 매각 소식에 누리꾼들은 "탕웨이 토지 매각, 1억원이나 손해보고?" "탕웨이 토지 매각, 무슨 일?" "탕웨이 토지 매각, 많이 부담스러웠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탕웨이가 토지를 매각한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곳이 언론을 통해 크게 알려진 데 대해 부담을 느꼈기 때문인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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