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층 '영양플러스 사업' 효과…영양보건소 185명 참여 96% 만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보건소가 지난해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한 '영양플러스' 사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군보건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185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해 참여자 빈혈개선율 88%, 참여자 만족도 96%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최저생계비 200% 이하 가정의 임산부와 영유아 대상으로 영양 교육과 상담, 가정방문을 하는 사업이다. 특히 매월 필수영양소를 식품으로 지원해 영양문제를 해결하고 대상자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게 특징이다. 김춘화 영양군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 사업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중요한 사업인 만큼 영양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