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감 감기 구분법, 갑작스런 고열·두통·근육통 증상시 독감 의심 해봐야…"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감 감기 구분법 사진. 매일신문DB
독감 감기 구분법 사진. 매일신문DB

독감 감기 구분법

독감 감기 구분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감은 일반 감기와는 원인균과 병의 경과가 다르기 때문에 감기와는 구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데노바이러스나 리노바이러스 등 여러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는 감기는 사계절 내내 걸릴 수 있으며,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며 대개는 1주일 이내에 좋아지는 반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을 말한다.

특히 독감은 상부 호흡기계(코, 목)나 하부 호흡기계(폐)를 침범하며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독감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발생하며, 계절 구분이 있는 지역에서는 매년 겨울에 소규모로 유행하며, 전염성이 강하고, 노인이나 소아, 다른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걸리면 사망률이 증가하고 합병증의 발생이 증가하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일부 지역에 한정된 발병이 아닌, 새로운 종류의 독감 바이러스에 의해 짧은 시간에 넓은 지역에 유행하게 되면 젊은 사람도 많이 사망할 수 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독감 주의보 발령 이후 독감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므로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에티켓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독감 감기 구분법 소식에 누리꾼들은 "독감 감기 구분법, 조심해야겠어" "독감 감기 구분법, 갑작스런 고열 두통?" "독감 감기 구분법, 무섭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