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가 봄학기 문화강좌를 확대 개편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우선 각 분야 전문강사가 나서 다양한 예술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김영동 미술평론가의 '유럽 미술관 기행', 진규영 작곡가의 '광복 시절의 우리 음악 바로 알기', 허유정 성악가의 '쉽고 즐거운 클래식 이야기' 등이다. 또 어린이 판소리 강좌, 어린이 사물놀이, 학생 통기타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어린이 창의예술 아카데미'를 신설한다. 이 밖에도 클래식'국악'실용음악 등 60여 개 음악아카데미, 미술'서예 등 40여 개 미술아카데미, 한국무용과 라틴댄스를 배울 수 있는 무용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접수는 다음 달 2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웃는얼굴아트센터 홈페이지(www.dscf.or.kr). 053)584-8721.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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