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플레이보이 女모델, "누드 사진집 때문에 아버지 자살" 눈물 흘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한 여성이 자신의 누드 사진집과 관련해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한 영국 매체에 따르면 루마니아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자신의 플레이보이 누드 사진집 때문에 자살한 아버지에 대한 사연을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당시 18살에 촬영한 루마니아 판 '플레이보이' 누드 사진집을 아버지가 보고 말았다. 아버지는 그 일 이후 나를 피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녀의 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나에게 말조차 걸지 않았다. 그리고 가족관계에서 나를 제외 시키려했다"면서 "나는 아버지가 그 사진을 본 충격에서 잘 헤어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죽음을 선택하셨다. 자살을 선택 할 줄은 몰랐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어 이 모델은 "그 기억에 아직도 고통스럽다"면서 "나는 아버지가 자신의 삶을 져버릴 만큼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