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반반' 이태임, 룸살롱 출근으로 학교 제적 위기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 마음 반짝반짝'의 이태임이 교수에 룸살롱 출근을 들켰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하 '내반반') 5회에서는 룸살롱에 다니는 사실을 교수에 들키고 제적을 당하는 이순수(이태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순수는 룸살롱에서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교수에 들켰다. 다음 날 교수는 이순수를 불러 다짜고짜 뺨을 때렸다.

이어 이순수에 교수는 "너 술집 나가지? 해명할 생각 하지 마. 나만 본 게 아니라 학장님도 봤다"고 경고하며 몸서리를 쳤다.

교수는 "난 처음부터 너 마음에 안 들었다. 궁색하고 불길에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옷 반쯤 벗고 팁에 맞춰 피아노를 치냐"고 말하며 이순수를 모욕했고, 이순수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애원했다.

하지만 교수는 "넌 오늘부터 이 학교 학생 아니다. 천박하다. 클래식을 모독하다니 이 세계에서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며 이순수의 제적을 경고했다.

한편, '내마음 반짝반짝'은 치킨으로 얽힌 두 집안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