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결혼했어요' 홍진영의 섹시댄스에 남궁민이 '후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홍진영의 섹시댄스에 남궁민이 어쩔줄을 몰라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가상 부부 남궁민 홍진영은 정동진으로 여행을 가서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날 밤 이들은 서로에게 춤을 춰주며 추억을 남겼다. 홍진영은 남궁민에게 미리 부탁한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를 춰달라고 졸랐고 남궁민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춤을 췄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궁민은 "그 때 발가벗고 있는 기분이었다. 정말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남궁민의 용기 있는 춤에 홍진영이 화답의 의미로 끈적한 노래에 맞춰 섹시 웨이브를 추며 남궁민을 만지자 남궁민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 얼굴이 붉어졌다.

남궁민은 "잠깐만요. 난 춤춰달라고 했는데"라며 쑥스러움을 감추려 애썼고, 이어 홍진영은 귀여운 버전의 댄스로 분위기를 전환하며 필살 애교를 선보였다.

이어 그는 홍진영의 춤에 대해 "첫 번째 춤은 정신을 못 차렸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