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시립화장장, 소요시간 20분 줄여 1시간40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시간 연장운영 유족 불편 줄여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은 1일부터 명복공원(시립화장장)의 유족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화장 운영 방법을 변경해 시행한다.

명복공원은 1일부터 화장 시간을 기존 오전 7시~오후 3시에서 오전 7시~오후 4시로 1시간 연장 운영한다. 또 화장 설비 기능 개선으로 화장 소요시간을 2시간에서 1시간 40분으로 20분 단축하고, 화장 회차 간격도 2시간에서 1시간으로 변경, 하루 4회(회차당 10구) 40구 화장하던 것을 하루 9회(회차당 5구) 45구를 화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유족들의 화장 시간 선택폭 및 화장 이용시간대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