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국민 속이는 것 옳지 못해"…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사진. 매일신문DB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사진. 매일신문DB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증세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증세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며, 정치인이 그러한 말로 국민을 속이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밝혔다.

이날 김무성 대표는 "최근 한 여론조사를 보면 증세 없는 복지에 대해서는 국민의 65%가 불가능하다는 인식을 보였다"고 전하며, "복지 지출의 구조조정을 시행해 지출의 중복과 비효율을 없애야 한다"며 "증세는 이 결과를 토대로 더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없을 때 국민의 뜻을 물어보고 추진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그렇구나"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박근혜 대통령 대선 공약이었는데 왜 불가능해"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할 말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