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일 입춘 날씨
오늘 4일 입춘 날씨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며 영남 해안 지역은 오전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호서 이남 서해안에서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오겠으며, 이날 적설량은 제주도 산간에서 1~3cm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에서 5~20mm, 영남 해안·제주도 산간에서 5mm 미만 등이다.
또한 기상청은 오늘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관측했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대전 -3도 부산 4도 대구 0도 광주 -2도이며,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대전 5도 부산 8도 대구 8도 광주 6도 등으로 전해졌다.
특히 기상청은 전남, 경남 일부 지역은 비가 눈이 내리기 전까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를 당부했다.
오늘 4일 입춘 날씨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늘 4일 입춘 날씨, 벌써 입춘이야?" "오늘 4일 입춘 날씨, 봄의 시작이네" "오늘 4일 입춘 날씨, 입춘의 의미는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은 봄의 시작을 의미하며, 입춘을 맞아 가정집 대문에 '입춘대길', '만사형통', '건양다경' 등의 복을 기원하는 글귀가 붙여지기도 했다. 또한 과거에는 입춘에 오곡의 씨앗을 솥에 넣고 볶아 먼저 솥 밖으로 튀어나오는 곡식이 그해 풍작이 된다고 하는 믿음이 있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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