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시즌의 영향으로 중소형의 상승세가 다시 나타나면서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수성구의 강세가 높은 가운데 봄 이사 시즌에 비교적 수요가 많은 중구, 북구 등의 상승세가 높게 나타나며 대구 전체 주택시장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역별 변동률은 중구가 0.74%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였고 수성구 0.49%, 북구 0.46%, 남구 0.24%, 동구 0.17%, 달서구 0.13%, 달성군 0.01%의 변동률을 보였다.
아파트 전세시장도 지난 2주간 0.25%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상승했다. 봄 이사 시즌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면서 강세가 나타났다. 다만 최근 입주물량의 증가를 앞둔 달성군과 주변이 일부 조정을 받고 있다. 지역별 변동률은 중구가 0.59%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였으며 수성구 0.40%, 북구 0.37%, 남구 0.29%, 동구 0.24%, 달서구 0.1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상승했다. 반면 달성군은 -0.21%의 변동률을 기록해 대조를 보였다.
이진우(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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