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록스타 개리 글리터
1970년대 영국의 글램록 스타 개리 글리터(본명 폴 가드·70)가 과거에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영국 법원에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글리터는 1970년대에 13세 이하 미성년과의 성관계 1건과 강간미수 1건, 성추행 4건 등 총 6건의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영국 경찰은 "폴 가드는 상습 성범죄자로 스타로서의 명성을 이용해 자신을 믿은 어린 소녀들을 타겟으로 삼아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그는 피해자들이 거짓말을 한다며 죄책감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법원은 오는 27일 글리터에 대한 양형을 결정하며, 영국에서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는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