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록스타 개리 글리터, 과거 아동 성범죄 혐의 기소…"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리 글리터 사진. 연합뉴스
개리 글리터 사진. 연합뉴스

英 록스타 개리 글리터

1970년대 영국의 글램록 스타 개리 글리터(본명 폴 가드·70)가 과거에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영국 법원에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글리터는 1970년대에 13세 이하 미성년과의 성관계 1건과 강간미수 1건, 성추행 4건 등 총 6건의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영국 경찰은 "폴 가드는 상습 성범죄자로 스타로서의 명성을 이용해 자신을 믿은 어린 소녀들을 타겟으로 삼아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그는 피해자들이 거짓말을 한다며 죄책감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법원은 오는 27일 글리터에 대한 양형을 결정하며, 영국에서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는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