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마음 반짝반짝' 정은우 폭풍매너 "손은서 어깨 노출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 마음 반짝반짝' 정은우가 손은서에게 옷을 벗어주는 폭풍 매너를 보여줘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7회에서는 구관모(정은우 분)가 천금비(손은서)에게 재킷을 벗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운탁(배수빈)은 가족들에게 이순진(장신영)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천운탁은 격하게 반대하는 황미자(금보라)를 압박하기 위해 천금비가 지내고 있는 집을 팔기로 결심했다.

구관모는 천운탁의 지시를 받고 서울로 향했다. 이때 천금비는 타올로 몸만 가린 채 구관모를 맞이했다. 천금비의 시원한 차림을 본 구관모는 재킷을 벗어 천금비의 어깨를 덮어줬다.

'내 마음 반짝반짝' 정은우 손은서 폭풍 매너에 누리꾼들은 "'내 마음 반짝반짝' 정은우 손은서 폭풍 매너 훈훈" "'내 마음 반짝반짝' 정은우 손은서 폭풍 매너 얼굴까지 잘생겼는데 매너까지 좋아" "'내 마음 반짝반짝' 정은우 손은서 폭풍 매너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