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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남편 첫만남, 뭐 저런 사람이 있냐고 욕했다" 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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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택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택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요리 연구가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 부부가 출연해 신혼집과 딸 루아나리 양을 공개했다.

특히 과거 김지우가 밝힌 레이먼 킴과의 첫만남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김지우는 한 방송에 출연해 "요리대결 프로그램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다. 나는 그곳에서 내 요리를 심사 받는 입장이었고 남편은 그 요리를 심사하는 심사위원이었다"며 "남편이 처음부터 내 요리에 독설을 퍼붓더라. 녹화 끝나고 대기실에 들어가자마자 뭐 저런 사람이 있냐고 욕했다"고 밝혔다.

이에 MC는 "그 정도가 무슨 독설이냐"라고 묻자 김지우는 "레이먼 킴 특유의 싸늘한 표정과 말투가 상처가 됐다"고 답했다.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사람 인연은 정말 모른다"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신기한 운명이네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지난해 12월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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