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11일 '제23차 세계병자의 날'을 맞아 입원 환자와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17일까지 동관 로비에서 닥종이 전시가 열리고, 파티마갤러리에서는 야생화 사진 및 풍경 사진 전시회가 진행된다. 앞서 11일에는 각종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의 치유를 염원하는 기념품을 입원 환자들에게 선물했다. 17일 오전 11시부터는 입원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제31회 희망음악회'를 개최한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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