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이 에이프런과 프린지의 경계에 위치에 했을 때 샌드웨지를 사용하면 둥근 바닥면이 촘촘하고 억센 잔디 위를 미끄러지듯이 나아갈 수 있어 유리하다. 볼은 왼발 쪽 가까이 놓는다. 샌드웨지의 리딩 에지를 볼의 중간에 가져다대고 가장 밑에 있는 페이스 라인을 타깃과 직각으로 맞춘다.
이때 샌드웨지의 밑바닥이 잔디를 누르지 않을 정도로 클럽을 살짝 들고 그립해야 한다. 마치 퍼팅 스트로크하듯이 백스윙을 했다가 다운스윙을 한다. 샌드웨지를 가지고 퍼팅 스트로크하는 것이다. 두 손이 볼보다 앞쪽으로 가지 않게 하며 등은 좀 세우는 것이 좋다.
최혜영 전 LPGA 프로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