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16일 술에 취하기만 하면 병원과 상가 등을 찾아가 상습적으로 행패를 일삼은 A(55'문경시 문경읍) 씨를 업무방해 및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과 23범인 A씨는 이달 5일 술에 취한 상태로 모 병원을 찾아가 간호사에게 욕설을 하고 환자를 쫓아냈다. 지난 1월 22일에는 한 미술학원을 찾아가 문을 부수는 등 최근 2년간 8차례에 걸쳐 업무를 방해하거나 주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경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