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한의사회는 25일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으로 장현석(50'장한의원) 원장을 선출했다. 장 신임 회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사대부고와 대구한의대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구한의대 한의과대 총동창회 사무국장, 대구시한의사회 정책기획이사'기획조정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달서구청 달서발전협의회 회원과 한국장애인 소리예술단 후원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장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한의사가 현대 의료기기 사용에 제약을 받지 않고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진료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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