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FA로 나설 것으로 보여 눈길을 모은다.
27일 한 매체는 "이효리가 오랜 기간 인연을 가졌던 길종화 대표와의 인연을 정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2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효리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이효리가 핑클로 활동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매니저와 가수로 만난 두 사람은 길종화 대표가 기획사 B2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한솥밥을 먹었다.
이효리는 2013년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주로 생활해오고 있다. 이효리가 소속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게 됐다.
이효리 FA 선언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효리 FA 선언 향후 활동계획은?" "이효리 FA 선언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 "이효리 FA 선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