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가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야노 시호는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비가 내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엘리베이터에서 시크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톱모델답게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이 맞춤형 휴대전화 케이스인가요? 휴대전화 케이스 센스 있어요. 귀여운 '겨울왕국' 엘사", "야노 시호 매력적",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국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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