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주혁 강남과 형제같은 셀카 눈길...꽃미남 익살꾸러기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강남 트위터
사진, 강남 트위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 중인 남주혁의 강남에 성형의혹 발언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코믹 셀카가 화제다.

강남은 지난해 9월 자신의 트위터에 "남주혁이랑 촬영 중 재밌소 파이팅.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꽃미남 미소 가득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은 채 다정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강남과 남주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여심을 공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주혁 강남 방송보다 웃겨서 죽을뻔" "남주혁 강남 보기좋다" "남주혁 강남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조금 다른 모습의 강남의 졸업사진을 보고 남주혁은 놀랄 수 밖에 없었고 이에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 웃으며 말했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는 반응을 보여 폭소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