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가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경북전문대는 올해 모집정원 1천30명 전원이 등록을 끝내 정원 외를 포함, 110%의 등록률을 보였다.
이 학교 강신욱 입학지원처장은 "2012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선정에 이어 지난해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 위상이 크게 높아졌고, 취업률이 높다는 점이 널리 알려진 결과"라며 "교육의 질을 높여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현장 능력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전문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서 취업률 71.8%를 기록해 대구경북지역 전문대학(졸업자 1천 명 미만)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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