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48) 신임 김천의료원장은 "지역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해 김천시민과 경북도민들의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대구 출신인 김 신임 원장은 대구 남산고와 영남대 의과대를 졸업했으며 동국대 대학원에서 예방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경주보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난달까지 경주시보건소장을 지냈다. 영남대 외래교수와 동국대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조정위원, 전국보건소장협의회 부회장, 대한보건협회 대구'경북지부 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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