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올해 정규시즌 홈경기 입장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야구가 열리는 마지막 시즌을 맞은 대구시민야구장에서 팬들이 더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삼성은 2016년부터 대구 수성구 연호동의 새 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쓴다.
삼성은 이와 함께 7일 시작하는 시범경기의 주말 홈경기에도 팬들이 무료 입장하도록 결정했다. 각 구단은 주말 일정에 한해 자율적으로 관람료 징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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