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영턱스클럽 전 멤버 임성은이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성은은 과거 90년대 후반 인기그룹이었던 영턱스클럽에서 탈퇴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영턱스클럽에서 탈퇴할 수밖에 없었던 임성은은 "멤버 승민이가 와서 소속사 실장님이 수익금 10%를 자꾸 다 안 준다고 하더라. 진짜 용기를 내서 실장님한테 갔다. 돈을 다 안 주신다고 해서 왔다고 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임성은은 "당시 그 말을 하고 방송을 가면 친한 작가 언니들이 '성은아 도대체 사무실에서 어떻게 했길래 너희 식구들이 네 욕을 하고 다니니, 돈 밝히는 나쁜 애라고 소문났다'고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연이은 악성 비난에 결국 팀 탈퇴를 요구 받은 임성은은 반강제적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람이좋다 임성은, 대박이네" "사람이좋다 임성은, 소속사 어디야" "사람이좋다 임성은,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임성은 6살 연하의 남편을 공개하며 "정말 잘생겼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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