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이좋다 임성은, 영턱스클럽 탈퇴 이유 '돈 밝히는 나쁜 애라고 소문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영턱스클럽 전 멤버 임성은이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성은은 과거 90년대 후반 인기그룹이었던 영턱스클럽에서 탈퇴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영턱스클럽에서 탈퇴할 수밖에 없었던 임성은은 "멤버 승민이가 와서 소속사 실장님이 수익금 10%를 자꾸 다 안 준다고 하더라. 진짜 용기를 내서 실장님한테 갔다. 돈을 다 안 주신다고 해서 왔다고 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임성은은 "당시 그 말을 하고 방송을 가면 친한 작가 언니들이 '성은아 도대체 사무실에서 어떻게 했길래 너희 식구들이 네 욕을 하고 다니니, 돈 밝히는 나쁜 애라고 소문났다'고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연이은 악성 비난에 결국 팀 탈퇴를 요구 받은 임성은은 반강제적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람이좋다 임성은, 대박이네" "사람이좋다 임성은, 소속사 어디야" "사람이좋다 임성은,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임성은 6살 연하의 남편을 공개하며 "정말 잘생겼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