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XID 솔지, 투앤비 출신 블레이디 가빈 응원 "끈끈한 우정 과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블레이디 가빈과 EXID 솔지가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블레이디는 9일 서울 역삼동 단코스튜디오에서 미니앨범 리노베이션 '다가와'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블레이디는 타이틀곡 '다가와'를 열창하며 섹시미와 강렬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EXID 솔지가 블레이디 가빈을 응원차 방문,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솔지는 "가빈이 잘 되는 모습을 보니 좋다"라며 "가빈과 블레이디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전했다.

블레이디 가빈은 과거 EXID 솔지와 여성 듀오 '투앤비'에서 김송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EXID 솔지 투앤비 출신 블레이디 가빈 응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EXID 솔지 투앤비 출신 블레이디 가빈 응원 가슴 훈훈해지는 이야기" "EXID 솔지 투앤비 출신 블레이디 가빈 응원 두 사람 잘 됐으면 좋겠다" "EXID 솔지 투앤비 출신 블레이디 가빈 응원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