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인생' 배우 정호근이 무속인이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한 정호근은 신병을 앓았던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정호근은 신병으로 배앓이를 겪어 고통스러웠다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때 MC 안선영은 정호근에게 "신병을 앓았을 때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소리를 듣는다고 들었다"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했다.
이에 정호근은 "신병을 낫게 해달라고 신령님한테 기도를 하는데 신령님이 '이제 우리는 간다'라고 말해 너무 놀랐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신령님이 '어린 너의 몸에 들어가서 이 찌그러진 집안을 다시 크게 일으켜 주려 했더니 네놈 고집을 누가 꺾어'라며 '이제 우리는 갈 테니 너는 2년 안에 죽는다'고 말했다"고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놨다.
'대찬인생' 정호근 신병 소식에 누리꾼들은 "'대찬인생' 정호근 신병 많이 힘들어겠다" "'대찬인생' 정호근 신병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대찬인생' 정호근 신병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호근은 지난해 11월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돼 화제가 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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