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이 9일 병원 내에 대장항문 외과센터를 열었다.
대장항문 외과센터는 진료과목별 전문의 31명이 치질과 치열, 화상 및 외상, 하지정맥류, 위장관 수술, 복강경 수술 등 다양한 세부 과목을 진료한다. 효성병원은 대장항문 외과센터 개관과 함께 유방'갑상선 외과를 확장 이전해 산부인과와 협진 체계를 강화하고 대기시간을 줄였다.
효성병원 박경동 병원장은 "대장항문외과 오픈을 계기로 환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와 함께 직원 모두가 환자를 가족처럼 돌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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