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병원 대장항문 외과센터 문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이 9일 병원 내에 대장항문 외과센터를 열었다.

대장항문 외과센터는 진료과목별 전문의 31명이 치질과 치열, 화상 및 외상, 하지정맥류, 위장관 수술, 복강경 수술 등 다양한 세부 과목을 진료한다. 효성병원은 대장항문 외과센터 개관과 함께 유방'갑상선 외과를 확장 이전해 산부인과와 협진 체계를 강화하고 대기시간을 줄였다.

효성병원 박경동 병원장은 "대장항문외과 오픈을 계기로 환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와 함께 직원 모두가 환자를 가족처럼 돌볼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