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김서형, 과거 발언 화제 "유재석 남자로 본 적 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캡처

배우 김서형이 '런닝맨'에 출연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과거 유재석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김서형은 2011년 8월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게스트로 출연해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유재석 씨를 남자로 본 적이 있다"고 고백, "당시 배려하는 모습에 반했다. 실물이 생각보다 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현숙과 김나영은 "외모도 외모지만 몸도 은근히 잔근육이다"라며 "유재석 씨는 예능계 숨겨진 화난 엉덩이"라고 언급하며 연신 유재석을 치켜세워 유재석을 당황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김서형, 유재석의 매력을 아는군" "'런닝맨' 김서형, 유재석 좋다" "'런닝맨' 김서형, 재밌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서형은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