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이민호 열애설, 이민호 군입대 올해 계획 없어…"부름 받으면 임할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이민호 열애설 사진. 수지 이민호 SNS
수지·이민호 열애설 사진. 수지 이민호 SNS

수지·이민호 열애설

수지·이민호 열애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민호의 군입대에 대한 관심도 모아지고 있다.

이에 이민호 소속사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호는 현재 대학원에 재학중이며, 올해는 입대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입대 시기는 확실하지 않지만, 나라의 부름을 받으면 기꺼이 임할 계획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이민호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지·이민호 열애설, 이민호 군대 아직 안갔다왔구나" "수지·이민호 열애설, 이민호 군대가면 수지가 기다려야겠네" "수지·이민호 열애설, 이민호 대학원 다니고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