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가 20일 칠곡경북대병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경북지역암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와 경북도 관계자와 의사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유관 기관과 자원봉사자, 주민 등 2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암 예방과 진료, 검진 등 국가암관리사업에 헌신한 유공자 9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포상이 수여됐다. 또 칠곡경북대병원 유방암센터 정진향 교수와 항암주사실 수간호사,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직원 2명이 춘곡장학재단에게서 특별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칠곡경북대병원 로비에서는 10대 암 예방수칙 실천과 암 조기검진 촉구를 위한 다채로운 홍보 행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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