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앵그리맘' 윤예주, 의문 추락사…"임신 3개월에 자살 위장까지?"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앵그리맘' 윤예주 사진. MBC 방송캡처

'앵그리맘' 윤예주

'앵그리맘' 윤예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4회에서는 진이경(윤예주 분)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정우(김태훈)는 진이경이 과거 원조교제 사실을 익명으로 교육청에 제보하자 분노가 극에 달했고 이후 진이경은 학교 내에서 의문의 추락사를 당했고, 이는 자살로 위장됐다.

또한 진이경이 남긴 유서에는 고복동(지수)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적혀있어, 고복동은 학교에서 체포됐으며, 또한 부검 결과 진이경이 임신 3개월인 것으로 드러나 더욱 충격을 안겼다.

'앵그리맘' 윤예주 소식에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윤예주, 김태훈 나쁜 사람" "'앵그리맘' 윤예주, 이게 정말 현실에 있는 일이겠지?" "'앵그리맘' 윤예주, 정말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