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반입 대마씨 재배한 후 흡입 우즈벡 불법체류자 2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6일 외국에서 들여온 대마씨를 심어 재배한 후 이를 흡입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인 불법체류자 A(53) 씨와 B(45) 씨를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대마 4.86g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8년 10월 2년짜리 비전문취업비자(E-9)로 국내에 들어와 자신들이 일하던 경북 성주군 월항면의 한 자동차부품공장 인근 야산에 대마 씨를 심어 재배하고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이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해 마약류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창훈 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