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지역 학교주관 교복구매 상한 가격이 하복 8만2천572원, 동복 20만4천613원으로 결정됐다.
30일 경북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교복구매제에 따라 지역 교복 구입 평균가, 올해 한국은행 소비자물가 상승률, 교육부 권고 기준가 등을 고려해 교복상한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복구매제는 학교가 경쟁입찰로 교복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것으로, 교복 구매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교복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국·공립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올해 상한가 적용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도교육청은 국·공립학교는 상한가 이내로 규제하고 사립학교도 이를 따르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