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예원 패러디
이태임 예원 패러디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명절 버전까지 등장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양한 이태임 예원 패러디가 등장해 웃음을 안기고 있다.
최근에는 겨울왕국 버전, 회사 버전, 치킨 광고 버전, 군대 버전 등 여러 버전으로 패러디 디었으며, 지난 2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SNL 코리아'(이하 'SNL)'의 '용감한 기자들'에서도 패러디 되기도 했다.
이에 새롭게 등장한 이태임 예원 패러디 명절 버전 에서는 제사 음식을 준비하는 형님과 동서의 상황에서 "동서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본인은 명절 당일 온 거 좋아?" "형님 저 맘에 안들죠" 등으로 바뀌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아주버님과 시동생이 이들을 말리는 디테일이 웃음을 더했다.
이태임 예원 패러디 명절 버전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예원 패러디, 명절 버전 대박이다" "이태임 예원 패러디 명절 버전까지 진짜 웃겨" "이태임 예원 패러디, 모든 버전에 다 적용가능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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