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여아이돌 AKB48 멤버가 생일을 맞이해 광란의 파티를 즐긴 모습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AKB48의 멤버 다카하시 미나미가 만 19세 성인을 맞이한 생일파티에서 만취 상태로 광란의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주간지 주간문춘은 2일 AKB48의 총감독인 다카하시 미나미의 성인이 된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을 입수, 공개했으며 해당 사진 속에는 다카하시 미나미가 술에 취한 채 AKB48 운영간부 10여명과 광란의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장에는 또다른 AKB48의 멤버이자 당시 미성년자였던 멤버인 미네기시 미나미 역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엄청난 논란이 일고 있다.
게다가 미네기시 미나미는 나체를 한 남성 스태프와 껴안고 있거나 유치원생 차림으로 간부의 무릎에 앉아있는 등 만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다카하시 미나미는 광고업계 거물 사업가 A씨에게 안겨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발견돼 거듭된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 상황.
이같은 일본 국민 아이돌 걸그룹의 난잡한 파티 모습에 일본팬들은 충격에 빠져있다.
한편 A씨 측은 당시 현장에서 파티가 있었음을 시인했지만 미성년자와 술을 마시지는 않았다고 부정했으며 AKB48 측은 사실을 확인중이라고 말을 아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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