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2'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다부진 체격에 공익근무를 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모으고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조동혁은 "군 생활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다. 공익 근무를 했다"며 "나는 당연히 군대에 갈 줄 알았다. 1급이 나왔었는데 운동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본의 아니게 공익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조동혁은 "훈련소도 3번이나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며 "군대에 가고 싶어서 '진짜사나이'에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훈련병으로 두 명의 스타가 등장했다.
먼저 신병교육대대에 나타난 조동혁은 긴장감이 역력한 모습으로 자신의 동기를 기다렸다.
이때 정적을 깨고 요란스러운 인물이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자신을 '힙합보이'라고 소개한 빅플로 멤버 하이탑.
그는 시종일관 건들거리는 모습으로 결국 조교의 지적을 받았다.
하이탑 첫 인상에 조동혁은 "큰일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훈련병 기간이 힘들 것이라 예상됐다"고 한숨을 내쉬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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