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식스맨' 최종 후보 탈락한 가운데,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병재는 자신의 SNS에 '털 없'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트레이드마크인 수염이 없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유병재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짧은 머리에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는 등 깔끔한 외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식스맨' 최종 후보 탈락 유병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식스맨' 최종 후보 탈락 유병재 아까워" "'식스맨' 최종 후보 탈락 유병재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길" "'식스맨' 최종 후보 탈락 유병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도 식스맨 네 번째 이야기'에서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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