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년손님' 현주엽, 과거 억대 사기 "주변에서 다 이혼한줄 알더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사기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모으고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현주엽이 억대 사기 경험담을 털어놨다.

현주엽은 과거 자신이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고 말한 뒤 "사기를 당한 이후 주변 지인들 모두 내가 이혼한줄 알더라. 굳이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해명하지 않았다"라고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놔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현주엽은 자신이 처가에 거의 전화를 하지 않는다고 말해 '슈퍼 문제 사위'로 지목되기도 했다.

한편 현주엽이 출연한 SBS '백년손님'은 9일 밤 11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