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년손님' 현주엽, 과거 억대 사기 "주변에서 다 이혼한줄 알더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사기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모으고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현주엽이 억대 사기 경험담을 털어놨다.

현주엽은 과거 자신이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고 말한 뒤 "사기를 당한 이후 주변 지인들 모두 내가 이혼한줄 알더라. 굳이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해명하지 않았다"라고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놔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현주엽은 자신이 처가에 거의 전화를 하지 않는다고 말해 '슈퍼 문제 사위'로 지목되기도 했다.

한편 현주엽이 출연한 SBS '백년손님'은 9일 밤 11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