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관천초등학교(교장 박종환)가 6일부터 10일까지 '할매·할배와 손자손녀가 함께, 즐거운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애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 학교에 다니는 손자, 손녀를 둔 할아버지, 할머니 40여명이 참가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자신의 손자, 손녀가 속한 학급 학생들과 비석치기, 굴렁쇠 굴리기, 투호 놀이, 제기차기, 씨름 등을 함께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학교 측은 "참가자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학교 교육에 어르신들이 참여할 기회를 더 만들겠다"고 했다. 채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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