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모텔 5층 베란다서 40대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후 10시 27분쯤 경북 영덕군 한 모텔 5층 베란다에서 A(47) 씨가 1층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날 아내와 함께 모텔에 투숙한 최 씨는 바람을 쐬러 베란다에 나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김에 장난으로 베란다 난간 파이프를 잡고 아래로 내려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일단 추정된다"며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대호 기자 dh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