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 임세미에게 독설 날려 "대체 무슨 상황?"…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 임세미 사진. KBS 방송캡처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 임세미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가 임세미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다.

13일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 측은 강도진(박진우 분)과 윤승혜(임세미 분)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도진은 윤승혜를 향해 냉정한 눈빛을 보내고 있고, 윤승혜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표정으로 강도진을 바라보고 있다.

​티격태격 로맨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 둘이 어떤 연유로 차가운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10일 방송분에서 윤승혜는 장세령(김세정 분)의 갑질로 병원에서 해고 통보를 받게 돼 폭풍 눈물을 흘렸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6회 예고편에는 윤승혜가 장범석(김병세 분)의 회사로 찾아가고, 이 모습을 우연히 목격한 장세령과 강도진이 그녀를 막아서는 장면이 담겨있다.

장범석을 만나려는 윤승혜의 모습에 강도진은 "간호사로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죠"라고 말했고, 그의 발언에 배신감과 충격을 받은 윤승혜의 모습이 예고돼 긴장감을 더했다.

연이은 만남으로 차츰 마음을 열어가던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양미자(이응경 분)는 갑자기 동락당을 찾아가 한동숙(김서라 분)과 함께 있던 김순임(김용림 분)을 기함해 오늘 밤 방송분에 대한 갈등 고조를 알렸다.

한편,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상큼 발랄한 로맨스를 담은 따뜻한 가족 드라마로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 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