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EXID의 '위아래'에 맞춰 양치질을 해 누리꾼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등원 준비를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삼둥이들의 치아관리를 위해 세 명을 나란히 앉힌 뒤 칫솔을 쥐어주며 본격적으로 양치질 시범을 보여줬다.
이어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칫솔을 빨지 말라"고 조언한 뒤 삼둥이는 이내 양치질을 시작했다.
윗니 아랫니를 열심히 닦던 삼둥이들은 이내 익숙한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양치질에 집중했다.
바로 EXID의 '위아래'. 삼둥이는 "위 아래 위위 아래"라는 노래 가사에 맞춰 신나게 양치질을 마무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삼둥이 '위아래' 귀여워" "삼둥이 '위아래'사랑 스럽다" "삼둥이 '위아래' 아이디어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둥이가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48시간 동안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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