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정려원
'힐링캠프' 성유리·정려원이 일본 온천여행을 떠났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성유리와 정려원의 봄맞이 셀프 힐링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얼굴에 마스크 팩을 붙이고 수건 한 장으로 몸을 가린 채 등장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온천욕에 앞서 정려원은 "'힐링캠프' 올 누드 방송이냐"고 질문하며 웃었다. 또한 정려원은 자신의 다양한 작품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선보여 '팔방미인'의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힐링캠프' 성유리·정려원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성유리·정려원, 예쁘다" "'힐링캠프' 성유리·정려원, 매력 대박이다" "'힐링캠프' 성유리·정려원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와 정려원의 일본 온천 여행기는 20일 오후 11시15분 '힐링캠프' 셀프힐링 편 2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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