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배우 정소녀가 경찰서에 자주 가게 된 사연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정소녀는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정소녀는 "(야간) 통금이 있어도 어쩔 수 없었다. 밤을 새서라도 (드라마를) 찍어야 했다"며 "(집에) 가다가 경찰서에 가게 돼 단골손님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소녀는 "경찰서에 자주 가다보니 나중에는 경찰관들과 친하게 지냈다"고 밝혀, 녹화에 참석한 100인을 폭소하게 했다.
'1대 100' 70년대 스타 정소녀 소식에 누리꾼들은 "'1대 100' 70년대 스타 정소녀 오랜만" "'1대 100' 70년대 스타 정소녀 여전히 아름답네요" "'1대 100' 70년대 스타 정소녀 미모에 감탄사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대 100'은 1 대 1의 대결이 아닌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