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최근 美 관광 패키지 中 마피아 만나는 코스 있어"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사진. JTBC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마피아 관광 상품을 소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에서 알베르토는 "최근 미국의 관광 패키지 중 이탈리아의 마피아를 만나는 관광 코스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엇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영화 '대부'에 등장한 콜레오네 패밀리의 실제 일원이었던 보스의 아들을 감옥에서 만나는 상품인데 인기가 꽤 많다"며 "하지만 마피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해당 여행 상품의 철회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왜냐하면 마피아에 대해 알고 싶으면 두목 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피해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기 때문"이라며 "또한 마피아의 아버지를 미화한다는 문제가 있었다"고 전했다.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마피아 관광코스라니"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맙소사"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피해자들한테 큰 상처일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