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김혜수·김고은
'차이나타운' 김혜수·김고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혜수와 김고은이 열연한 '차이나타운'이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되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혜수는 "일영(김고은)이 물리적인 딸은 아니지만 운명의 궤를 같이하는 관계였다. 어릴 때 일영의 모습을 보고 다음 세대를 짊어질 내 아이라는 의미의 대사를 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마가의 식구들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걸 아이들에게 시키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일상적 기준으로 삼는 애정, 증오와 이들의 것은 다르다"며 "엄마(김혜수)도 일영과 같은 과거를 지녔는지 알 수 없지만 엄마의 사는 방식이 그랬다. 엄마로서는 일영이에 대한 특별한 마음이 어떻게 보면 애정 이상의 것이었고 표현하는 게 저런 식이었던 거다"고 덧붙였다.
또한 '차이나타운'은 5월13일 개막하는 제 54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영화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차이나타운' 김혜수·김고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차이나타운' 김혜수·김고은, 칸에 초청됐구나" "'차이나타운' 김혜수·김고은, 영화 기대된다" "'차이나타운' 김혜수·김고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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