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조성하는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 5단지 분양가가 앞서 만든 4단지보다 크게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10월에 분양 될 구미 5공단의 조성원가는 1㎡에 26만2천원입니다.
이는 ㎡당 14만8천원이던 4공단 산업용지 분양가와 비교하면 2배 정도 오르는 셈입니다.
이 때문에 기업이나 경제단체에서는 구미 5공단 분양가가 4공단과 비교할 때 지나치게 비싼 것이 아니냐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구미 4공단 산업용지는 조성원가보다 싸게 분양했고 그동안 땅값이나 다는 비용이 오른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현재는 5공단 분양가를 낮출 여력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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