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끝까지 간다' 김연지, 과거 씨야 고별무대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끝까지 간다' 김연지의 과거 씨야 고별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씨야는 해체 직전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씨야는 '내겐 너무 멋진 그대'와 The last'를 부르던 중 세 사람 모두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이어 담담히 노래를 이어가던 김연지 역시 팬들의 응원 소리에 눈물을 흘렸다.

해당 고별무대에는 2009년 탈퇴한 남규리까지 함께,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소식에 누리꾼들은 "'끝까지 간다' 김연지, 얼마나 슬펐으면" "'끝까지 간다' 김연지, 화이팅" ""'끝까지 간다' 김연지, 맘고생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지는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연지는 노래가 시작되자 가성과 진성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변치 않은 가창력을 자랑했고 이에 출연진들을 감탄을 금치 못했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는 현재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지속적으로 랭크 되고 있는 상황으로 최근 신곡 '잊었니'를 공개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