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남천면 사찰 방화 추정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남천면 한 사찰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남천면 한 절에서 불이나 법당 2곳과 요사채 2곳이 전소됐다. 이 사찰에는 그동안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법당과 요사채 사이가 약 50~60m가량 떨어져 있으나 불이 동시에 난 것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방화범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경산 김진만 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